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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2012년도 가족사진.

'가족사진은 이제 한국에 들어가서 찍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교회 남선교회에서 기획한 가족사진 프로젝트 덕분에 2012년도 가족사진을 찍게 됐다. 뭘 입고 찍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마침 한국에서 한 2년 전에 미리 사둔 가족티가 있어서 결정. 그때 너무 큰 옷을 사서 못 입혔는데 이제 애들이 커서 딱 맞는 행운이 따랐다. 긴팔이었으면 더 나았을텐데 겨울에 보니 좀 춥다. ㅋㅋ 가족사진 찍기전 준비중인 세 남자. 아빠의 저 굳은 표정 30분 동안 고쳐가며 찍었다. ㅋㅋ 지금은 세남자 촬영 중. 5월 달에 받은 결과물. 나름 훌륭하다. 사진은 폰으로 찍어서 화질은 좀 떨어진다. 우리집 두 아들. 주헌이가 뒤로 갔어야 했어...ㅋㅋ 다른 가족사진에 밀려 큰 사진으로 확대되지 못한 차선작. 다들 조금씩 ..

일상의 표현들 2012.04.25

[20120425]Mill Brook Winery & MacNuts Factory

지난번에 농장가서 따온 밤(chestnut)이 맛있어서 또 숯불에 구워 먹으려고 왔는데... 여기는 밤은 없고, 우연히 한 와이너리 발견. 구경이나 하고 가자 했는데 풍경이 너무 좋다. 사진찍기 딱. 그런데 인물사진은 잘 안나왔다 기술이 필요해~ 가족사진 찍고 느즈막히 나온 나들이. 지웅이는 혼자 저리 걸어가 버렸다. 레스토랑. 와인도 판매. 와인 두병 사왔다. 아직 따지고 않고 집에 있음. 와이너리는 구경만. 들어갈 수 없단다. 지웅이가 찍어준. 그늘이라 인물이 어둡다. 카메라를 잘 이용해야 하는데...영 소질이 없다. 오로지 Auto! 지나가던 전문 사진사가 찍어준 사진. 우리 카메라라서 질은 그닥. ㅋ 자기 카메라로 찍어서 이멜로 보내줬는데 인물이 훤하다~ 역쉬~ 이것은 와이너리 겸 레스토랑 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