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초 수영장 산 기념으로 2시간 동안 채웠다. 그런데 갑자기 추워져서...진짜 더운 지금 12월에는 철수.ㅋㅋ 잠깐 마실나온 지훈이 형이랑 혜슬이 누나도 발 좀 담궜다.새로 오픈한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많이 늘었다. 어디 소개해 줄 사람 없나?망고돌이 지웅. 한참 먹였더니 요샌 망고노래가 쏙 들어갔다. 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