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헌이 세돌맞이[20110302] 어영부영 잊어버릴 뻔 했던 주헌이 생일. 생각해 보니 딱히 해 준 것도 없네요. 급조한 심플한 초코케잌에 미역국. 오후에도 일정이 많아 어영부영. 미안혀~ 그래도 사.랑.한.다. 형아 학교가기 전이라 다들 몰골이 그릏다.ㅋ 노래도 젤로 신나게 불러요. 일상의 표현들 201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