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방문을 마치고 이제 돌아가신답니다. 해 드린 것도 없고, 고생만 하시다 가시네요. 죄송. 곧 또 오세요~~~ 퍼스는 아직 한국인이 많지 않은지 직항이 없다. 또 국제공항 역시 아주 작다. 인천공항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속하는 곳. 이층으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왔더니 상점이 요렇게...뭐 살건 없다.흑조 엽서.어라? 몇발자국 걷지도 않았는데 아주 작은 출국장.안먹어봤는데 햄버거 가게란다. 치킨집인 줄 알았네.공항에 왔으니 기념사진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