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보다 사진이 잘 안나왔다. 더 멋졌는데... 아빠는 오늘의 바베큐 담당. 칠면조와 고기 양념은 지아고모가 맛나게 해 줬답니다. 여기는 시너지 파크. 역시 공룡에 신난 아그들.주헌이는 큰 공룡은 무서운지 아가 공룡주위에서만 논다. 원숭이띠 아니랄까봐. 무서운 게 없는 지웅이. 먹는 시간...개미들과 함께 먹었다. ㅋ 바로 아래서 찍었더니 왕다리 되신 지웅. 킹스파크의 야경은 알아준다. 하지만 내 카메라는 알지 못한다. 야경보는 난간에 놓고 찍었더니 그나마 봐줄만 하다. 수전증 있나벼~ 어머니랑 아가씨랑. 흐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