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째 간다고 간다고 하도 늦잠자서 못간 새벽시장(매주 토요일 오전에 열림). 오랜만에 머리감고 준비하고 있는데 늦었다고 머리도 못 말리고 갔더니만... 7시가 아니고 7시 30분에 open. 에고... (7시10분쯤 공판장에 입장가능하고 각 가계는 30분되면 셔터를 올려서 사람들 들어가 살 수 있다.) 입구에서 구매한 입장권? 분명 3달러인데 이날은 4달러를 받았다. 뒤에 차가 와서 따지지도 못하고... 다음주에 어머니와 아가씨가 함께 갈때는 기냥 3달러만 받았다. 뭔 속인지...아직도 알 수 없어... 7시반이 되면 이렇게 우르르 사람들이 안으로 들어간다. 이런 박스채로 판다. 사람들이 이상자 저상자 뒤지면서 나쁜거는 골라내고 좋은거만 자기상자에 담아서 계산하고 가져온다. 가격은 이렇게 바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