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는 마지막까지 이 공개수업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유치원 다닌 지웅이. 고생했다. 아들~~~ 지웅이가 그린 자화상. 오 색감이 그냥~~~ 꾸러기 캠프 갈때 아빠랑 엄마가 써 준 사랑의 편지를 이렇게 묶어서 코팅까지... 엄마가 키가 작아서 저걸 뗐는데 이름이 톡 떨어져서 다른 분이 떼 준 것을 얼른 붙였다는... 집에서 급조해서 만들어간 전화기. 홍삼 초콜릿 상자를 보고 얼른 전화기가 생각나서 만들었다. 급조한 것 치고는 친구들이 스티커를 많이 붙여줬다. ㅋ공연장이라 어둡고, 앞사람들은 막 움직이고 화질이 별로다. 그래도... 단체 줄넘기 하는 중에도 친구랑 잡담 중... 첫 시범부터 둘이 줄넘기가 꼬여서는...ㅋㅋ 단체 줄넘기 순서 기다리는 중. 큰 줄넘기 속에 들어가서 둘이 함께 개인 줄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