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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아이러브바이엘 3권 시작. 고모가 사온 딸기를 맛나게 먹어요. 그 유명한 롯데마트 통큰 치킨. 고모가 아침부터 예약해 놓은 치킨을 저녁에 맛나게 먹었답니다. 배불렀다. 주헌. 치킨을 쪼물쪼물. 목욕 전 요거트먹는 지웅. 지웅이도 접힐 살이 있구나...ㅋ 베이커리 앞 트리앞에서. 요즘 통목욕 좋아하시는 두 아드님.피아노치는 지웅 2010.12.11 엄마친구 혜랑이 이모와 딸 은진이. 동생은 추워서 집에 있답니다. 2010.12.22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등. 무장하고 형아 마중나가는 주헌.

2010년 성탄절

아빠는 호주에서 나머지 가족들은 광주에서 성탄절을 보냈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지아고모가 맛난 음식을 만들어줘서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지웅이랑 주헌이가 찍어서 만든 코끼리, 하마 쿠키에 데코 중이신 주헌. 열씸! 고모가 만들어준 맛난 샐러드 어디 한번~ 음~맛있겠죠? 맛있었답니다. 지웅이가 고른 블루베리 무스케이크도 함께...지아고모가 사준 크리스마스 선물. 스트레스 팡팡. 키가 주헌이랑 같아요.

일상의 표현들 2010.12.24

퍼스에서 첫차 캠리

금전이 풍족하면 아무차나 새차로 사겠지만 조금이라도 아쉬운터라 중고차를 구입하기로 했다. 근데 차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그래도 주워들은건 정부에서 쓰던 차를 옥션에서 살수 있다길래 한번 구경해 봤다. 일단 인터넷으로 먼저 구경하고 가야한다. http://www.governmentauctions.com.au/catalogues.aspx 에서 모델별로 sort해서 보면 된다. 그리고 http://www.manheim.com.au/는 이 경매를 시행하는 회사의 웹페이지인데 여기에서는 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 얻을 수 있다. 타이어 마모정도부터 해서 수리해야 할 부분들을 conditon을 클릭하면 다 나온다. 난 두 웹싸이트 뒤져서 캠리정보 긁어서 엑셀에 저장했다. 3주간 정보를 저장해 보면 유찰된 차들..

퍼스 도착후 해야할 리스트

사진은 제가 잠시 머물고 있는 하은이네 집~~~ 원래 이내용은 네이버블로그의 글(http://blog.naver.com/baekej200/30095327181)을 참조로 했어요. 나중에 알았지만 이민성싸이트에 Things to do First (http://www.immi.gov.au/living-in-australia/settle-in-australia/to-do-first/)라는 내용이 더 원조네요.^^ 퍼스 상황에 따라서 제가 겪은걸 이야기 해 봅니다. 퍼스공항에 12월 6일 월요일 새벽1시반도착 출국수속하고 나오니 3시. 반가운 얼굴..하은이 아빠가 기둘리고 있다. 잠시 잠을 청하고 아침먹고 11시쯤 시내로 갔다.(Waterford에서 100번 버스타고 트레인으로 갈아탐) 1. 핸드폰 개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