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56

2010년 1월 - 동영상 포함

소파 오르 내리기 소파에 앉아서... 눈오는날. 블럭 길게 만들기... 무슨패션? 공룡 업고 다니는 주헌. 물만 보면 너무 신나~ 사촌 지형이가 놀러왔어요. 주헌이보다 두달 늦는데...정말? 지형아~ 기어다니는게 어색하다. ㅋ 지형이 언니 선형이. 지웅이보다 1달 먼저 태어났어요. 외할아버지 환갑때 사드린 안마의자에서 아빠랑 낮잠 중. 할머니랑 목욕중인 주헌. 형아가 치카해줘요. 지웅이가 찍어준 엄마. 선형이랑 지형이랑 보낸 하루. 지웅이는 한의원에서 코치료 중... 지웅이가 찍어준 아빠. 셀카. 주헌사진 몇장더..

2009년 10월 말

2009.10.22 주헌이 머리를 수건으로 닦아주고 놀게 하려 했는데 머리가... 2009.10.23 뭐하나 했더니 요러고 있다. 응가하느라 힘주는 주헌이...ㅋ 2009.10.25 조카 선형이가 일주일간 집에서 함께 지냈다. 놀라운 사실. 우리 아들들이 책을 본다.ㅋㅋㅋ 2009.10.29 모밀 짜장을 만들어줬더니 서로 경쟁하며 잘 먹는다. 선형이를 자주 불러야 겠다.ㅋ

2009년 10월 초

2009.10.08 형아 방해하는 주헌이. 파래전 첨으로 해 봤는데 주헌이는 열심히 먹는다...ㅋ 못먹는 게 어딨누... 지웅이는 억지로 3개 먹고 사라지고, 나머지는 주헌이가 해치웠다. 2009.10.09주헌이가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요. 2009.10.11 아빠가 짜파게티 해준 날. 처음엔 잘 안먹더니 어느새 이러고 있다. 혼자 의자사이를 기어다니고 군사훈련을 하더니, 아빠가 막상 찍으려고 하니 안하네...

2009년 9월 초

드디어 지웅이 초록띠가 되었답니다. 저도 기쁜지 여기저기 자랑하고 난리났는데 담날 도장갈때 띠도 안매고 가서 사범님한테 한소리 들었다는...ㅋ 2009.09.04 태권도장 친구 민석이랑 놀아요 2009.09.08 스티커 좋아하는 주헌이. 엄마랑 스티커놀이해요. 사실은 스케치북 가져다 주기 귀찮아서 주헌이한테 붙이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쭈~욱 ㅋ 형아랑 옥수수랑 우유먹기 주헌이는 아저씨 몸매. ㅋㅋ 스티커 다리... 2009.09.09 지웅이가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낚시놀이 지웅이 여름방학 과제물상. 열심히 함께 해 준 이모에게 이 영광을... 날마다 지웅이의 하루일과를 체크하는 것. 태권도 사범님이 보내주셨다. 지난달에 한꺼번에 동그라미 했다가 급조한 게 보인다고 한 소리 들었다. 그래서 꼬박꼬박~ ..

2009년 7월 중~하순

2009.07.11 따라쟁이 주헌이. 자동차 열쇠를 집더니 붕붕차로 달려들어 여기저기 열쇠를 꽂아본다.ㅋㅋ 그건 네 차 키가 아니란다.ㅋㅋ '한반도의 공룡'에 푹 빠진 지웅이 2009.07.12 형아 식판에 밥을 줬는데 제법 폼이 나요. 한번더 줬더니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철수! 꽃빵 조리하기.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매실잼에 꽃빵을 찍어먹었더니 그걸 보고 요리하는 주헌이. 요리가 끝난 후 엄마한테 그냥 휙 던져주고 가버린다. 형아도 매워서 못 먹었었던 약간 매운 치킨. 주헌이는 상관없다. 처음에만 약간 표정이 굳을뿐. 먹는것에는 가리는 것이 없는 주헌이. 2009.07.13 주아고모가 사준 형아의 빨간 칼이 탐나는 주헌이. 잡고 좀 휘둘러 본다. 2009.07.14 만두도 혼자 4개나 먹어버린다. 엄마..

2009년 5월 중순(동영상)

2009년 5월 중 2009.05.11 이쁜 표정...ㅋㅋ 2009.05.13 무서워 하더니 이제 좀 타네요. 2009.05.14 형아 노는데 방해하는 주헌이. 2009.05.19 목욕하는 두넘. 모자이크 이런거 없다. 나중에 날 원망하지 말아라.ㅋㅋ 좋은 추억이 될거야. 2009.05.20 지웅이는 항상 늦게 일어나지만 주헌이는 왠일로 늦잠을 자던 날. 둘이 요로고 포개져서 자고 있더랬다. 주헌이 이발했어요.

2009년 5월 초

2009.05.05(화) 2009.05.07(목)오이고추 열심히 먹는 주헌이...안 맵니??? 주아고모가 사 준 아이스크림 앞에서... 2009.05.08(금) 오랜만에 이쁜 척 제대로 했네... 2009.05.10(일) 주헌이 이발해야 하는데...ㅋㅋ 이제 형아 요구르트 뺏어 먹어요. 냉장고 열어달래서 안주면 땡깡. 엄마가 1/3만 남겨주면 혼자서 들고다니면서 먹어요. 벌써 먹으면 안되는데...

2009년 4월 말

2009.04.21(화) 2009.04.23(목) 전화받는 자세가 좀 나오죠? 2009.04.26(일) 주헌이가 2박 3일 입원했어요. 열이 5일 이상 지속되고, 기관지염 증세가 약간 있었답니다. 다행히 열이 내려 3일 아침 일찍 퇴원했답니다. SOS로 불려온 이모는 결국 퇴원 시켜주러 올라온 것이 돼버렸답니다. 이모 미안혀~~~ 기관지 치료중... 처음에는 신기해서 좀 하더니 담날부터 소리치고 난리법석이어서 조금만 하다 말았다. 요새 유모차 잘 안탔는데 병원에서는 유모차만 태우면 잠이 든다. 깰까봐 침대로 바로 옮기지 않고, 잠시 유모차에서 자는 중... 2009.04.28(화) 지웅이가 그린 그림. 사람이랑 피쉬랑...뭐라뭐라 한 것 같은데...ㅋㅋ 2009.04.30(목)

2009년 4월 중순

2009.04.12(일) 밥먹는 표정이...왜그리 먹는 걸 싫어하는겨... 이제 걷는다고 어디든 높은데 올라가서 저렇게 위험하게 서있다. 몇번 헤딩해서 멍들었다. 새로 바뀐게 있다고 해서 가본 바이킹. 다시는 안간다. 애들 크기까지는... 도대체 먹을 수가 없다. 지웅이도 잘 안먹고...그래도 만 4세가 지나서 돈도 냈는데...아까버~~~ 2009.04.14(화) 2009.04.15(수) 2009.04.16(목) 2009.04.17(금) 2009.04.2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