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초 오늘은 한달에 한번 전복 잡는 날.지웅이도 피곤해해서 오늘은 재현아빠만 잡으러 갔었는데...전복잡는 중에 문어 발견.대치중에 드디어 손에 넣은 문어.아침부터 문어 데치고, 전복내장 버터구이에 든든하게 아침먹고 교회간다~ 부들부들 맛있는 문어. 재현아빠는 문어 머리 손질 중. 날이 더웠는지 숲에 있던 도마뱀이 다시 우리집을 방문했다.전 같았으면 깜짝 놀랐을 텐데 여러번 방문하니 이제 사진찍는 여유도 생기는군...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