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중순 비싸게 주고 산 재봉틀이 속을 썩여서 반값행사중에 지른 브라더 재봉틀.ㅋㅋ 역쉬 부드럽군. 초대받아서 점심 거하게 먹고왔다. 오삼불고기, 부대찌게, 두부부침, 맛난 김치...배가 호강한 날. 언니 고마워요~ 이놈이 가제였던가 크레이피쉬였던가...ㅋ 주헌이는 이제 밤띠가 되었어요. 집에 온 손님이 들고오신 애플파이. 일상의 표현들 201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