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 3

2015년 4월 말

셀가족들과 함께 저녁먹는 날. 돼지불고기, 부침개, 치킨샐러드.밤묵, 반찬. 과일 바쁘다~ 이 소파를 직접 만드셨다는데 이런 심플한 소파가 좋은데... 오늘은 임산부 애낳기 전에 초대해서 먹고싶은것만 엑기스로 넣어먹는 샤브샤브~ 슬립오버 하러 온 강안이랑 잠자기 전에 색칠놀이하는 주헌. 올해의 밤농장. 작년에는 들러보지 못했는데 올해는 맘먹고 왔건만... 벌써 끝물이라는... 밤은 껍질만 가득하고... 결국 지웅이가 땅에 떨어진 밤톨 몇알, 2kg는 사오고... 저 많은 껍질들. 이미 다 까서 가져가 버렸다.ㅠㅠ 왼쪽부터 밤농장에서 사온 2kg, 지웅주헌이가 주워온 밤, 마트에서 산 밤. 마트에서 산 밤은 반이상이 썩었다는...ㅠ 그래도 밤농장의 밤이 상태는 훨씬 좋았다. 요건 마트에서 익혀서 냉동시킨 ..

일상의 표현들 2015.04.30

2015년 4월 중순

동네 놀이터에서. 이제 혼자 그네 잘타는 주헌. 아직도 모래놀이 좋아하는 지웅. 많이 컸다.~ 지웅, 주헌 시민권따고 호주 여권 신청하기 위해서 우체국에서 찍은 사진. 간단 김치 감자탕. 신김치 맛이 강하네. 아그들은 오로지 고기만 뜯고 김치와 국물은 우리 몫. 방학 기념 오랜만에 시즐러. 주헌이는 스파게티 조금 먹고는 나가자고 난리난리~ 어느 토요일. 오늘은 두 아들들이 놀러와서 네 아들 엄마.ㅋㅋ 간식으로 소세지롤. 조금 쉬었다가 붕어빵. 반죽이 좀 물러서 모냥이 좀 그렇네. TV보면서 붕어빵 먹기. 간식먹고 나가서 농구하기.

일상의 표현들 2015.04.20

2015년 4월 초

재현아빠는 연어 손질 중. 두 아들들의 연어 신들린 연어먹기. 농구하는 형제. 지웅이는 골대를 조금 높이고 싶은데 아직 주헌이가 힘들어해서 조금 더 버텨야 겠다. 영화보고 놀이방에서 잠깐놀기. 방학 첫 주 영화로 시작하다. 스펀지 밥~ 오늘점심은 식빵으로 간단하게 만든 핫도그와 크림 파스타. 오븐 사용한 김에 마늘빵도 함께. 비오는 날 온모밀이 생각난다는 재현아빠 말에 오늘 저녁은 온모밀.

일상의 표현들 201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