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중순 날더운날 수영장에서. 슬라이드 열댓번은 탄 듯. 신났다. 저 표정 좀 보소...ㅎㅎ 주헌이는 VacSwim 중. 수영장 다녀와서 간단히 김밥에 쉐이크. 하나는 키위, 하나는 바나나 취향도 다양~ 도서관에서 책 시리즈로 빌려와서 신나게 읽는 지웅. 주헌이는 여전히 그림 삼매경. 득템한 간단 가제보. 집에서 설치해보기. 완성시키기 좀 힘들지만 크기로 만족스럽고 부피도 작고. 대만족~ 일상의 표현들 201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