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2 2

[20131012]버셀톤 2일

한밤 자고 아침 일찍 먹고 바다로 뛰어나온 아이들. 숙소에서 너무 가깝고, 파도도 잔잔해서 여름에 오면 더더욱 좋을 것 같다. 아이들 노는 사이에 여자 집사님,사모님 들은 사진 한 컷! 돌아오는 길. 버셀톤 처음 오는 가족들을 위하여 제티에 들렀다. 아이들은 어딜가나 놀이터가 우선~ 그사이 어른들은 제티를 둘러보았다. 그리고 사진찍기 놀이도. 오전에 남자분들이 잡아온 전복. 파도가 너무 세서 수확이 많진 않지만, 모두 한마리씩 잡고 먹을 수 있었다. 고생하셨어요 모두~ 아이들 단체로 놀이터에서 한 컷. 벤지 형아한테 장난중인 주헌이. 이런 컨셉이 젤 잘 나온 것 같다. ㅋㅋ 아침에 전복잡고 샤워도 못해서 머리 부시시한 재현아빠. 어쩔겨~ 우리 가족이 사용한 숙소. 8인이 숙박 가능하다. 새벽에 기상한 아..

[20131011]버셀톤 1박

교회 크리스마스 캠프 사전답사로 떠나게 된 버셀톤 1박 2일 여행. 버셀톤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버스에서 젤리하나 들고 만족스러운 주헌. 저녁을 준비하는 숙소 내 야외식당. 3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다. 한쪽에서는 고기를 맛있게 굽고 계신다. 잡아온 전복을 손질해 주시는 원집사님. 사모님, 여집사님들은 모여서 게임중. 추운날 손이 얼마나 빨개졌는지...ㅋㅋ 모닥불 피워서 아이들 마시멜로우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