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말 아빠회사 싱가폴 동료 결혼식에 초대 받았어요. 성당 결혼식이라 앉았다 일어섰다. 애들은 몸을 비틀고 난리났다. ㅋㅋ 축하한단 말밖에 못했지만...행복하세요~ 아빠가 그렇게 원하던 돌판에 삼겹살 굽기 성공! 가끔 흙이 씹히는 것 빼곤~맛있다. 일상의 표현들 201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