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말 주헌이 버스탔어요^^ 물만 만나면 신난 주헌이. 수영도 배우지 않았는데 신기하다.ㅋㅋ 오랜만에 해피밀. 신난 아그들. 우리집에서 셀모임 후 초토화된 아이들 식탁.ㅋㅋㅋ 햇빛 좋은 날 뒷마당서 이발 중. 주헌이는 시간을 지켜서 이발해야 해요 ㅠㅠ 이번에 종합 감기가 오셨다. 콧물, 기침, 가래, 열까지...초췌한 주헌. 아프지 말자~ 그래도 티비보니 얼굴 좀 폈네~ 일상의 표현들 201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