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4]감농장 나들이 열심히 감을 나르는 아이들. 세지붕 여섯 아이들. 태윤이 엄마가 싸온 김밥 맛있게 먹는 아이들. 유일한 홍일점 태윤이. 담에는 아라네랑 같이 와야 덜 심심하겠다. 아빠들은 삼겹살 굽는 중. 이번엔 소세지 타임~ 여기저기나들이 201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