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말 아침에 일어나보니 재현아빠는 밤새 새우랑 게 잡아와서 이렇게 쪄놓았다. 고생이 많습니다`~ 조용해서 봤더니 이러고 논다. 인화엄마는 미싱 숙제 중. 이번작품은 발매트. 우리집 두 곳에 깔려있다. ㅋ 두번째 발매트. 처음보다는 좀 낫네~ 학교 다녀와서 휴식중. 먼저 씻어야쥐~ 오늘은 아빠까지 주황색 티로 통일...ㅋ 울고있는 마라나타. 우는 것도 귀엽다.ㅋ 지웅이 농구클라스. 인화엄마가 만든 쿠션. 일상의 표현들 20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