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중순 지훈이 형아집 수영장에 놀러왔어요. 집주인들은 한국 다니러 가고 손님들만 놀고있네요.ㅋ 잡아온 꽃게로 된장국이랑 쪄먹기. 자꾸 배아프다는 지웅이를 위해 전복죽. 아빠따라 K mart가서 집어온 장난감들. 김밥 싸는 중. 냉동실 해물들로 해물볶음. 뭐가 최고란 거지?기억 안나네~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