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9]Point Walter Reaseve 이번에는 아빠와 카약타기 위해서 다시 온 Point Walter Reserve. 아빠 먼저 시험 운행. 주헌이도 타보고... 이번엔 지웅이 혼자. 잘타네~ 서로 싸우길래 카약 한대 더 출격. 재밌니? 엄마는 사진 찍느라 덥다~ 이곳이 한국인들 사이에서 '모세의 강'이라 불리는 이유는 저렇게 바다 사이로 길이 있기 때문. 두 번 온 동안 한번도 가보지 않은 엄마. 덥다~다음에 날씨 선선하면 그때 걸어보리라~ 여기저기나들이 201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