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초 오랜만에 맥도널드에서 아이스크림이랑 햄버거랑. 지웅이 형아 구구단 외운 기념으로 레고를 사러 갔는데 하도 땡깡을 부려서 하나 업어온 주헌. 좋단다~ 지난번 빨간 닌자는 조립해달라더니 초록 닌자는 혼자 해 보겠단다. 다 컸네~ 일상의 표현들 2012.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