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말 간장꿀 소스로 만든 치킨. 꿀을 넘 많이 넣었네~ 지웅이반 Assembly. 젤 앞줄에 있었으나 주헌이 덕분에 제대로 건진 사진이 없다. 세희가 우리집에 놀러 왔어요. 일상의 표현들 2012.06.30
2012년 6월 중순 주헌이 변비용으로 산 푸룬쥬스. 주헌이에게 직효는 아닌 듯. 얼마나 튼튼한 장이길래~TT 이번엔 싱거운 김치. 차라리 짠 김치가 먹기는 낫다. 시금치 무침. 아무리 생각해도 양에 비해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됨. 애들이 좋아하는 콩나물 볶음. 무침보다 잘 먹는 듯. 짭짤해서 일까? 아직 꽃게가 잡힌다는 소리에 아빠랑 지웅이랑 가서 잡아온 꽃게. 보고 있어도 배부름. 쩌서 먹고... 애들 좋아하는 꽃게 된장국 먹고... 간장 게장도 담그고... 일상의 표현들 2012.06.20
[20120617]쿠키만들기. 초콜렛 쿠키 만들어 달래서 인터넷 뒤져 가장 간단한 레시피로 만든 쿠키. 애들은 초콜릿 박는 재미에 좋고, 난 애들 잘먹어서 좋고...ㅋㅋ 별모양, 사람모양에 초콜릿 박기. 굽기를 기다리는 중. 따땃하게 구워지는 쿠키. 언제 나올까? 완성. 나오기 무섭게 먹어대는 아그들. 일상의 표현들 2012.06.17
결혼 9주년[버스우드 뷔페 Atrium] 퍼스에서 나름 유명한 버스우드 뷔페 'ATRIUM'에서 결혼 9주년. 지웅이가 찍어 준 기념사진. 저녁시간이라 더 몰골이...아침에 예약했더니 시간이 저녁 8시밖에 없단다. 늦게 나선 뷔페. 아이스크림 사랑. 배아픈 주헌이었지만 잘 먹어줬다.저 뒤에 벌집에서 꿀이 흐르고 있다. 후식까지 앉아서 해치운 후에... 사진을 자세히 찍진 못했지만 퍼스에서 이만한 음식 먹을 곳은 없는 거 같다. 물론 한국의 호텔부페에 비하면 우리 입맛에 맞는건 별로 없지만...해산물이 있데서 킹크랩같은거 잔뜩 있을 줄 알았는데 새우하고 굴만 잔뜩 먹고 왔다..여긴선 굴도 귀하니까..근데 한국 굴하고 틀리게 엄청 작고 짜다. 혹시 담에 가게 되면 초장을 필수로 가져가야겠다. 언제나신혼/결혼기념일 2012.06.14
2012년 6월 초 형아 수영 강습할때 주헌이는 혼자 놀아요. 함께 낮잠자는 두 아들. 잘때가 젤로 이뻐요 잉~ 호주에 오래 사신 분들은 모두 그러하시겠지만, 여기선 왠만하면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와이퍼가 비오는 날 요란스러워서 교체 중... 자르고 끼우기만 하면 된다는데 암튼 안해보면 뭐든 어려운 법. 일상의 표현들 201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