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초 형아 수영 강습할때 주헌이는 혼자 놀아요. 함께 낮잠자는 두 아들. 잘때가 젤로 이뻐요 잉~ 호주에 오래 사신 분들은 모두 그러하시겠지만, 여기선 왠만하면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와이퍼가 비오는 날 요란스러워서 교체 중... 자르고 끼우기만 하면 된다는데 암튼 안해보면 뭐든 어려운 법. 일상의 표현들 201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