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중순 아빠가 회사근처 Kmart에서 사온 휴지통. 사이즈 비교용 사진. 주헌이는 곧 들어갈 사이즈. 그래서 작은걸로 교환했다. Mother's Day행사한다고 갔더만 이렇게 노래 2곡 불러줬다. 우리 주헌이 쑥쓰러워서 베베꼬고 장난 아니었음. 휴~ 파김치. 깎두기. 선물받은 회 한접시. 요김치는 좀 짰다. 그래서 익혔다 먹었더니 맛있었다.ㅋ 일상의 표현들 201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