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초 두번째 오늘도 바베큐. 군밤. 옥수수. 오늘은 꼬치에 양념닭과 새우도 함께. 양념닭. 새우. 지웅이 어린이날 선물.조립하고 어디다 갖다 뒀는지... 일상의 표현들 2012.05.10
2012년 5월 초 올 겨울엔 거실에 난방필름 하나 더 설치하기로 결정. 작업중... 첫작업 방수포. 난방필름 깔기. 난방필름 보호판 깔고 장판덮어 완성. 드디어 빨간 폭스바겐 뉴비틀 전구가는 날. 브레이크 등 하나, 전조등 하나 바꾸는데 시간 참 오래걸린다. 정비소 맡기자니 너무 비싸고 드디어 아빠가 완료. 비눗방울 하나 쥐어줬더니 잘 논다~신났다~ 일상의 표현들 201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