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중순 II 캠핑 준비하러 이것저것 보러 다니는 중. 99$이었던 이층 침대. 주헌이는 바로 올라가서 누워본다.피아노치는 지웅.캠핑 떠나기전 나쁜 냄새 빠지라고 뒷마당에 세운 텐트랑 이층침대. 두 아들들은 벌써 캠핑 중. 저 이층침대는 79$. 더 튼튼한 것 같기도 하고 싸서 장만했다. 캠핑가서 잘 썼다. 일상의 표현들 20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