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서 자전거 잘 굴리는 주헌. 지웅이 방학 시작...계속 이렇게 놀겠지??? 텔레비젼 보는 자세가... 도토리묵 가루로 만들어 봤다. 어머니 말씀처럼 물을 정량보다 조금 덜 넣었더니 쫀득쫀득 맛있다.ㅋ 검은콩 자반을 오랜만에 만들어봤다. 처음 먹을때는 맛있었는데 좀 지나니 딱딱해지네...너무 쫄였나? 자기전 이불펴고 싸인펜으로 그림 삼매경인 주헌. 저 복장으로 그림일기 그리고 있는 지웅. 형아 뭐하나 구경 중. 음하하하하하핫~드뎌 면허증이 왔다. 머리 질끈묶고, 가방 멘 채로 찍었지만 얼굴에 희열이 느껴진다. ㅍㅎㅎ 녹차 호떡믹스로 만든 호떡. 마침 꼬마 손님들이 오셔서 맛나가 먹음. 전에 지아아가씨가 만들어줬던 기억. 갑자기 주헌이가 쿠키먹고 싶다고 땡깡을 부려서 만들어 본 아몬트 트윌(기왓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