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이 두발자전거 연습하러 willetton park에 갔다. 덕분에 주헌이도 자전거를 익혔다. 전에는 바퀴돌리는 걸 힘들어 했는데... 혼자 잘타는 주헌. 아빠랑 연습하는 지웅. 이제 발도 들고...그러다 다친다. 멀리 도망간 주헌이 잡아오는 지웅. 다쳤다. 시멘트 바닥에 넘어져서...사실 상처가 크진 않았다. 근데 그 자리서 후시딘 바르고 밴드 붙여달라 떼를 써서... 자전거 연습 끝나고 공원내에 있는 놀이터에서 잠깐. 상담중인 지웅. 분홍 치마입은 친구가 지웅이 같은반 친구. 마리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