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소시지 구워서 하나씩 꽂아서 줬다.ㅋ 지웅이 형아 수영수업 때문에 장만한 수경세트에서 하나 찜해놓고 착용중. 지웅이가 제꺼 잊어버려서 이거 갖고 가버렸다.ㅋ 주헌이는 아직 모름. 아빠 교회모임이 울집에 있어서 마침 함께 온 형아들이랑 놀이중. 장난감이 형아들 수준에 좀 그릏다. 지웅이 학교에서 2주간 1시간씩 수영수업을 실시했다. 그래도 근방에서 젤 큰 수영장이어서 주변의 모든 학교들이 돌아가면서 수영수업을 한댄다. 지웅이는 처음이라 레벨측정부터 시작했는데 레벨2로 2주간의 교육이 끝나고 결과를 받았는데... 팔돌리기가 잘 안됐는지 담에도 레벨2로 시작한댄다. 한번 가서 봤는데 지웅이는 수업이라 생각하기보단 물놀이 왔다 생각하는 거 같음. 에효~ 젤 끝에 머리 내놓고 나가고 있는 넘이 지웅. 현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