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9]퍼스힐 감나무 밭 엄마는 교회행사가 종일 있어서 교회에 가고 집을 지키게 된 세남자. 결국 엄마만 두고 세남자는 1시간 거리에 있는 감나무밭에 놀러 갔다. 의리 없기는... 여기저기나들이 20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