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말 2009.09.24 지웅이에게 베베블럭보다 조금 더 작은 블럭을 사줬건만 여전히 베베블럭 쌓기를 좋아한다. 주헌이 사진 좀 찍어버려고 했건만 어느새 달려와버렸다. 지웅이 유치원에 데리러 갔는데 주헌이 혼자 유치원으로 달려가다 꽈당. 그 작은 코가 상처났다.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9.09.28
2009년 9월 중순 2009.09.11 주헌이는 엄마 싱크대 뒤져서 그릇이랑 쟁반으로 놀이중... 지웅이는 한글공부 중. 이리 집중하는 모습 보기 쉬비 않다. ㅋㅋ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