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 2009.09.26 장소 : 용인 에버랜드 지웅이는 주아고모랑 지연이 고모랑 몇 번 갔음. 주헌이는 아직 어려 처음. 아빠는 누군가와 오래전에 와 봤다고 함. 함께 한 조차 유진이는 밀레니엄베이비 혜택으로 에버랜드 회원이고 많이 가봤음. 촌스러운 엄마는 에버랜드 난생처음. 근처에 아빠랑 승마체험하러 가서 이정표만 봤음. 놀이동산이 다 그렇지하는 생각으로 왔는데 롯데월드와 비교하면 정말 큼. 도시락도 챙겨왔건만 돌아다니느라 힘듬. 담엔 배낭이 필수. 어째 사람들이 모두 매고 왔더라고. 이유가 있었어... 오늘의 초대손님. 유진. 북극곰. 주헌이 펭귄 헤엄치는 거 보고 신났다. 도시락 먹을려고 상차렸는데... 피크닉장 따로 있단다. 다시 짐쌌다. 구슬 아이스크림 먹는 중. 한숟가락 먹었다가 지웅이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