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영이 둘째 아들... 혜영이 둘째 아들이 태어났어요... 때 : 2008년 4월 17일 장소 : 광주 모아산부인과 어떻게 : 11시 1분 3.74kg 건강한 사내아이 현재 : 이름은 미정이답니다. 지금쯤 엄마랑 조리원에 있을거에요. 일주일도 안됐는데 엄청 많이 컸죠? 제 친구들은 다들 모아산부인과를 애용합니다.ㅋㅋ 한 컷... 오늘 (4월 28일) 이름 지었답니다. '승규'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4.28
둘째 주헌이 생후 7주 ~ 8주 생후 7주 (4.13 ~ 4.19) 2008.04.13 주헌이 뒤통수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지웅이는 신생아때 뉘어놓은 방향으로 가만히 누워있었는데 주헌이는 머리는 자유자재로 이리저리 움직인답니다. 덕분(?)에 베개에 주헌이 머리는 계속 빠지고 있고, 사진처럼 이제 머리카락이 조금씩 다시 나고 있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런 아가는 처음이라네요. 주헌아~ 머리가 빨리 자라야 할텐데... 2008.04.14 2008.04.15 2008.04.16 2008.04.17 2008.04.19 생후 8주 (4.20 ~ 4.26) 2008.04.20 2008.04.21 2008.04.22 2008.04.23 2008.04.24 무럭무럭우리아가/주헌_백일까지 2008.04.28
둘째 주헌이 생후 5주 ~ 6주 생후 5주 (3.30 ~ 4.5) 2008.03.30 2008.03.31 2008.04.01 2008.04.02 2008.04.03 2008.04.04 2008.04.05 생후 6주 (4.6 ~ 4.12) 2008.04.06 2008.04.07 2008.04.08 2008.04.09 2008.04.11 2008.04.12 무럭무럭우리아가/주헌_백일까지 2008.04.28
둘째 주헌이 생후 3주 ~ 4주 생후 3주 (3.16 ~ 3.22) 2008.03.16 2008.03.17 2008.03.18 2008.03.19 2008.03.20 2008.03.21 2008.03.22 생후 4주 (3.23 ~ 3.28) 2008.03.23 2008.03.24 2008.03.25 2008.03.27 2008.03.28 무럭무럭우리아가/주헌_백일까지 2008.04.28
경주 아들 승수... 경주 아들이 태어났어요... 때 : 2008년 3월 28일 장소 : 광주 모아산부인과 어떻게 : 3시 48분 3.28kg 건강한 사내아이 현재 : 이름은 '한이현'에서 '한승수'로 바뀌었답니다. 지금쯤 엄마랑 집에서 밤낮없이 헤매고 있을거에요. 조금 지나면 괜찮을 거예요... 조리원에 있을때 한 컷... 렌즈가 뿌연관계로 본의아니게 뽀샤시 효과~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8.04.28
2008년 4월 2008년 4월 5일(토) 2008년 4월 10일(목) 2008년 4월 20일(일) 2008년 4월 26일(토) 2008년 4월 27일(일)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8.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