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CGV 식당가 2006년 2월 8일(수) 전에 분명히 호프집이었던 것 같은데,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다. 그날 무지 크림 스파게티가 땡겨서 먹었다. 오랜만에 카르보나라를 먹었는데 한 80% 먹었더니 역시나 느끼함이~ 이게 뭘까? 재현씨가 장난으로 빵안에 오이피클과 어울리지 않는 깍두기를 올려놓은 모습... 달걀을 반숙으로 시켰더니 좀 느끼했나 보다. 오랜만에 먹는 크림 스파게티. 맛있었는데 크림이 조금 더 걸쭉(?)했으면 좋았을걸...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2.27
2006년 2월 말 2006년 2월 24일(금) 방안에서 찍었더니 조금 어둡다. 핸폰 사진이라 어쩔 수 없다. 구찮더라고 디카를 사용해야 할듯... 지웅이의 요새 제일 재밌는 놀이는 지갑 뒤지기. 특히 내 빨간 지갑을 좋아한다. 전에는 가방에서 꺼내달라고 떼를 썼는데 이젠 어느새 가방까지 뒤져서 혼자 놀고 있다. 발가락 장난하는 중... '아프죠? 꾸욱~' 지웅이가 '주세요~'하는 모습... 2006년 2월 25일(토) 이젠 동그란 손잡이를 돌려서 문까지 열어버린다. 저번주까지는 동그란 손잡이가 한손에 안잡혀서인지 못열었는데...^^ 지웅이 고모가 문 못열게 자물쇠로 잠가놓았다가, 열쇠로 여는걸 보고 자기도 기여코 열쇠로 열겠다고 난리다... 아직까지는 무리다..ㅋㅋ 2006년 2월 26일(일) 앞머리가 눌렸다~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6.02.27
2006년 2월 중순 2006년 2월 11일(토) 입이 뚱~ 나왔습니다. 윗옷은 다 삐져나와서 볼만 합니다... 엄마 한테 안겨서 바나나 먹으면서 TV에 정신이 팔려있다.. 2006년 2월 12일(일) 2006년 2월 19일(일) 예쁜 곰돌이 내복입고, 의자에 앉아서 아빠랑 책읽는 중입니다. 변기 겸용인데 언제 사용할려나~~~ 아빠랑 그네도 타고... 엄마랑 시소도 타고..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