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 만찬.. 2년전 크리스마스때쯤인가 형부가 선물해준 보졸레누보를 드뎌 맛보게 되었다. 필리핀에서 와인마셨을때 토마토를 잘게 썰어 놓은 게 생각나 썰어보았는데 이쁘게 안된다.. 그럭저럭 구색은 마추어 와인 한잔씩~~~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03.12
생후25주 05.03.07~ 이젠 매일매일 사진을 못 찍고 주말에 광주 갈때만 찍을 수 있다.. 다양한 표정과 모습을 더욱 더 많이 담아주고 싶다... 2005.03.12 내 배위에서 뭘 하는지.. 꼭 아령으로 운동하는 것 같다..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돌까지 2005.03.12
생후22주 05.02.14~ 2월15일 2월16일 2005.02.15 2005.02.16 2005.02.17 2005.02.18 2005.02.19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돌까지 200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