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백년만의 하이킹. 주헌이도 같이 갔는데 사진이 없네오늘의 셀예배는 최셰프의 돈까스 정식과 함께결혼기념일. 올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오랜만에 종이책. 애쓰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술술 앉은자리에서 읽어버린 책. 일상의 표현들 2026.07.04 0
2026년 5월 어느새 청년부가 되어 양육반을 마친 주헌이올해도 마더스데이 초콜릿 ㅋ셀에서 재현아빠 생일축하교회집사님 북쪽에 카페오픈. 커피도 음식도 맛있다아빠생일 외식. 지웅이가 추천한 빅팍 텐동집에서 깔끔하게 맛나게 먹고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일상의 표현들 2026.07.04 0
2026년 3월 주헌이는 늦잠자도 되는 날인데...그래도 다같이 생일 축하 ㅋㅋㅋ한국 다녀온 관계로 일주일 늦어진 과제준비. 바쁘다 바쁜 주헌. 몇일 잠도 못자고...ㅠ이번엔 파스타로 뭘 만들어감. 재료비 많이 드네~ 일상의 표현들 2026.04.03 0
Margaret River 1박 2일 [2026년 4월 27일~28일] 마가렛리버 초콜렛 공장. 비와서 사진은 안에서만오늘 가보고 싶었던 동굴이었으나 난코스가 예상되어 패스.ㅋㅋㅋ 아쉽지만 사진만 남기고여기도 원하는 메뉴가 없어서 사진만 남기고...결국 다시 버셀톤 제티에서 피자, 칠리머슬, 피쉬앤칩스로 마무리지웅이가 먹고 싶은 피쉬앤칩스 먹으러1박 2일 후딱 지났네. 캠핑 2026.05.27 0
[서울에서 광주로]2026년 2월 3일 남대문시장에서 사온 손만두로 아침을 대신하고 광주 갈 준비합니다~숙소 체크아웃. 잘 쉬었다 갑니다광주 내려갈때는 KTX타고/서울역으로 고고광주 도착. 송정역 한국에서 2026.04.01 0
[한국 서울]2026년 2월 2일 남산서울타워.광화문.청계천 숙소 근처 건물 주차장에 눈이 내려서...남산 돈까스 올라가는 길에...돈까스 먹으러 가는 길. 험난하네~종류별로 기본왕돈까스, 치즈돈까스, 매운 돈까스, 우동/맛나다~남산왔으니 서울타워 올라가봐야지~전망대에 올라가서인왕산 아래 청와대도 보이고 한국에서 2026.04.01 0
퍼스에서 운전면허 따기 서호주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간단히 그냥 국제운전면허증이나 한국 면허증을 사용 할 수 있다. 반드시 공증(주호주 한국영사관이나 NAATI에게서 공증)된 서류가 함께 필요하다. 그런데 서호주는 영주권자(Permanet visa holder)의 경우 영주권이 발급된(issued)지 3개월이 경과하면 외국면허증을 사용못한다.(Drive Safe라는 A handbook for Western Australian road users책의 113페이지 하단에 기술되어 있다.) 멜번은 최초입국일로부터 3개월이라던데 아뭏든 주마다 법이 좀씩 틀린가 보다. 서호주가 쫌 불합리하긴 하다^^ -->근데 이게 최근(2011년6월)에 바뀌어서 서호주도 영주권자로서 3개월동안 거주할동안은 유효하다고 바뀌었습니다. IMPORTANT.. 도착후한일 2011.01.13 2
2014년 11월 말 주헌이의 저 까치머리. 둘다 파자마 차림. 나는 처음보는 이 사진. 토욜아침 인화엄마 늦잠자는 사이 엄마 핸펀으로 Wii하고 있는 두 아들들의 신나는 한때.ㅋㅋ 좋단다~지웅아 그렇게 항상 웃어다오. 아빠엄마가 가져다 주신 '제3인류'에 이어 댄브라운의 '로스트심벌' 재미져 재미져~내 스타일. 지웅이 내년 5학년부터 음악 악기수업을 할 수 있게 됐다. Willetton Primary에서 2학년때 본인의 의견이 중요하다며 바이올린 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박차고 난 후, 나한테 엄청 혼났더랬다. 기회를 차버렸다고... 그런데 올해 전학온 이곳 Canning Vale Primary에서는 부모님도 모르게 쥐도새도 모르게...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4학년 전체 음악 테스트를 했었단다. 그리고 지웅이는 당당히 .. 일상의 표현들 2014.12.01 0
2026년 6월 백년만의 하이킹. 주헌이도 같이 갔는데 사진이 없네오늘의 셀예배는 최셰프의 돈까스 정식과 함께결혼기념일. 올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오랜만에 종이책. 애쓰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술술 앉은자리에서 읽어버린 책. 일상의 표현들 2026.07.04 0
퍼스에서 첫 주택 구입하다. 드뎌 호주 온지 3년만에 집을 마련하였다. 물론 은행에 모기지 80% 대출을 했으므로 실질적으론 은행집이고 은행에 렌트비를 내긴하지만..쩝~~ 사실 지금까지 렌트로 살아왔던 Willetton 지역에 살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 많이 올랐다. 아마 마지막 살았던 그집은 지은지 40년된 집이고 방3개에 화장실 하나인 오래된 집이지만 65만불은 족히 받을 추세다. 궂이 내집인데 그리 오래된 집에 살고 싶진 않다. 물론 투자 가치는 있지만 우리가 여유가 있어 투자할 형편은 안되니..ㅠㅠ 1. 일단 내가 모을수 있는 Deposit으로 집 살수 있는 최대금액을 정한다. 우리부부 둘다 국민연금환급한게 꽤 되어서 이것저것 한국의 깡통아파트 처리하고 10만불은 모을수 있다. 결국 최대 20%deposit한다 치고 50만불을.. 퍼스생활정보 2013.12.23 5
서호주에서는 어린이 카시트를 몇살까지 해야할까? 처음 호주여행 할때 렌트카 빌릴때 과연 카시트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렌트카 할때 카시트 하루 옵션비용이 10불정도 했던거 같다. 1주일 렌트하려면 차라리 하나 싼거 사겠다^^ 그리고 지금도 어떤 카시트를 해야할지. 그냥 booster만 해도 되는지? 어떤 사람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키를 기준으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나이로 한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찾아 봤다. 2010년 까지는 몸무게만으로 구분을 해서 카시트를 해야했는데 2010년 10월 부터는 나이를 기준으로 하되 앉은키의 높낮이에 따라서 자세한 카시트의 유형이 결정된다.(그런데 웹싸이트 글 읽어보면 나이로 하되 참고치로 또 몸무게를 표시해 놓았다. 햇갈리게~~) 생후 6.. 퍼스생활정보 2013.03.2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