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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돌아오는 날 새벽에도 전복 한 번 더 잡기아침은 전복라면잘 쉬었다 갑니다~돌아가는 길은 커피 한잔과 함께 인화엄마가 운전하기거의 도착해서 점심은 맥도널드어느날. 전복 비빔라면과 어머니께서 만드신 동치미못말리는 친구들이 선물한 크레이피쉬~이번에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크레이피쉬 피부터 빼고~열심히 손질해서~회도 먹고, 버터구이도 먹고, 쪄서 먹고~어머니표 팥칼국수와 동치미면허증 용 사진찍기주헌 ATAR 시험성적. 살짝 아깝지만 잘했다~수고했어 주헌!운전면허 성적표. 베리 굿~태양열 배터리 설치. 전기 좀 편하게 쓰겠네~오늘 분식 파티 하셨네~엄마는 출근ㅋㅋ방학맞이, 셀 어른들도 한국에서 방문하셔서 다같이 바베큐. 새로운 셀원도 환영환영~할머니랑 재현아빠 동네 산책 중다같이 할머니 공항 배웅하기. 곧 ..

일상의 표현들 2026.03.11 0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저번주(2005년 1월 3일 ~1월 7일)에 KBS2 인간극장의 제목이었다. 가끔 한번씩 생각해 보던 삶이기도 했는데 사람살아가는 삶의 한 방식을 보여주었다. (좀 내용은 틀리지만 몇년전 아이들 여러명을 데리고 깊은 민통선 깊은곳에서 살아가는 한부부의 삶이 문득 떠 올랐다..) 공기 좋은 무주 산골짜기로 들어가서 TV도 안나오는 곳에서 닭키우며 채소가꾸며 어설픈 장작도 패보고..키운닭을 못잡아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결국은 읍내로 닭을 가져가 잡아오고.. 도시 생활보다 몸은 좀 더 귀찮고, 주인공 말 처럼 넘 피곤하지않고 적당량의 노동이 가해지는 삶. 무언가 목표가 있어서 그걸 성취하면 또 다시 그건 아닌거 같고 다시 미래의 무언가를 위해 꾸준히 달려가고.. 인생의 수레바퀴 같은 생활 가운데 결국 현재 내..

끼적거리기 2005.01.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