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글

호주 퍼스에선 가스세 얼마나 내냐구요? 많이 쓰면 할인 해줘요..

퍼스에서는 전기, 물 모두 독점으로 한 회사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가스도 Alinta라는 업체가 독점 공급했었는데 2013년 부터 Kleenheat라는 업체가 추가로 가정용가스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급자가 많아지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근 좋죠..Kleenheat라는 업체에서 10%(가스사용량에 대한) 절감된 요금제를 선보입니다. 그러니까 기존 Alinta도 고객을 뺏기지 않으려고 뭔가를 해야겠죠.ㅋㅋ 제가 지금 집으로 2013년12월 이사오면서 가스를 Kleenheat로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한달도 안되어서 Alinta에서 편지가 오네요. "Fair Go Advantage"라는 혜택을 저한테 준답니다. 첫달엔 $55불요금에서 빼주고 3달에 한번씩 요금 고지할때마다 $25씩 더 빼준다네요..ㅎㅎ..

퍼스생활정보 2015.06.04 0

호주 퍼스에선 전기세 얼마나 내냐구요? 태양열발전은?

예전 포스팅 (호주에서 공과금, 생활비 얼마나 들까요?) 에서 밝혔던 것처럼 월 $100 정도(2달에 한번씩 정산하는데 보통 $200) 전기세를 냈던 기억이 있습니다(한 3년간). Renewable Energy :지금 우리집은 3.8KW 태양열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답니다.Synergy라는 퍼스 전력담당 회사에서 Renewable Energy라는 항목으로 태양열발전으로 발생되는 전기중 집에서 사용하고 남은 전기를 사줍니다. 되파는 비용이 unit당 저희집의 경우는 unit당 47센트로 쳐줍니다. 전기요금은 unit당 22센트니까 엄청 가격 쳐주는 거죠.. 하지만 이렇게 좋은 혜택을 보는 가구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지금 태양열 발전을 설치한데도 이렇게 좋은 rate를 받지는 못합니다.그저 unit당 7..

퍼스생활정보 2015.05.20 4

퍼스 도착후 해야할 리스트

사진은 제가 잠시 머물고 있는 하은이네 집~~~ 원래 이내용은 네이버블로그의 글(http://blog.naver.com/baekej200/30095327181)을 참조로 했어요. 나중에 알았지만 이민성싸이트에 Things to do First (http://www.immi.gov.au/living-in-australia/settle-in-australia/to-do-first/)라는 내용이 더 원조네요.^^ 퍼스 상황에 따라서 제가 겪은걸 이야기 해 봅니다. 퍼스공항에 12월 6일 월요일 새벽1시반도착 출국수속하고 나오니 3시. 반가운 얼굴..하은이 아빠가 기둘리고 있다. 잠시 잠을 청하고 아침먹고 11시쯤 시내로 갔다.(Waterford에서 100번 버스타고 트레인으로 갈아탐) 1. 핸드폰 개통하기. ..

도착후한일 2010.12.06 1

2025년 12월

2주만에 그림 완성하고 주방에 걸어준 주헌. 이제 친구들이랑 발리 놀러간다~졸업시즌. 주헌이 졸업식. 형님도 참석밤이고 사람도 바글바글. 주헌이 친구가 찍어준 사진.졸업식 끝나고 이 야밤에 고기가 먹고 싶다고 ㅋㅋㅋ 짜장, 탕수육까지 야무지게 먹음.날좋은 졸업식 다음날. 지웅이가 졸업하고 찍었던 같은 장소가 가서 이번엔 주헌이 졸업기념 사진찍기넷이 셀카놀이 신나게 하고 점심은 와규 구워먹기뭐 좀 찾다가 지갑에 넣어둔 아들들 한자이름 발견. 미안하다 아직도 못 외워서 쓴다 ㅋㅋㅋ코스트코 연어가 없어서 아쉬운데로 훈제연어로 야식.지웅이도 졸업준비. 주헌이 바지 빌려입음.ㅋㅋㅋ지웅이 졸업식에 와 준 1년 동생 태우. 고맙다~사진도 찍어주고 엄마 선물도 전해주고~잠시를 못 기다리고 카페 와서 앉았음졸업식장. 기..

일상의 표현들 2026.01.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