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백년만의 하이킹. 주헌이도 같이 갔는데 사진이 없네오늘의 셀예배는 최셰프의 돈까스 정식과 함께결혼기념일. 올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오랜만에 종이책. 애쓰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술술 앉은자리에서 읽어버린 책. 일상의 표현들 2026.07.04
2026년 5월 어느새 청년부가 되어 양육반을 마친 주헌이올해도 마더스데이 초콜릿 ㅋ셀에서 재현아빠 생일축하교회집사님 북쪽에 카페오픈. 커피도 음식도 맛있다아빠생일 외식. 지웅이가 추천한 빅팍 텐동집에서 깔끔하게 맛나게 먹고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일상의 표현들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