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selton 1박 2일 둘째날 초콜릿공장&얄링업 비치 마가렛리버에 들른 김에 오랜만에 초콜릿 공장에 들러 시식만 왕창하고 사진찍고 왔다. 숙소로 가는 길에 펼쳐진 포도나무들. 얄링업 비치에 잠깐 들러서... 그냥 지나갈 수 없는 아이들. 발이라도 담그고~ 아침부터 전복딴 재현아빠는 배가 고팠는지 밥도 없는데 삼겹살 가져와서 바베큐. 이곳에서 새해 첫 가족사진을 찍었다. 얄링업 비치로 내려오던 길에서 찍은 비치. 서퍼가 되고 싶은 재현아빠. 놀이터에서도 잠깐 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