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중순 주헌이 반친구 Xin Kai가 놀러왔어요.야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지웅이 형아랑도 놀고. 교회동생 강안이가 놀러와서 슬립오버 한 날.아침까지 정신없이 자고 있다. 일어나자 마자 레고놀이. 게임도 셋이 나란히. 설날 기념이지만 너무 더운날 명절기분 전혀 안나고 냉장고의 야채들로 만들어본 산적. 지웅이는 학교가기 전 피아노 연습 중. 설날아침 지웅이는 후딱 세배해 버리고 주헌이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봐서 가르쳐줬더니...ㅋㅋ 일상의 표현들 201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