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Margaret River Christmas Camping 3일 3일째. 라면을 기다리는 아이들.ㅋㅋ 순한라면 먼저 시식. 짜파게티 지웅, 매운라면 주헌이는 기다리는 중.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 River Mouth. 윗쪽은 바다. 서핑족들이 좋아할만한 큰 파도들이 몰려온다. 여기는 잔잔해서 아이들이 놀기 딱이다. 오늘은 잠시 구경왔으니 내일 와서 놀아야겠다. 기어이 발한번 담궈보는 주헌이. 서퍼들을 바라보는 주헌. 타보고 싶은가 보다.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