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힐 나들이 밤나무를 하나 사볼까 하고 들러본 곳. 그 와중에 뿔난 주헌. 집으로 이사온 밤나무. 어디다 심어볼까? 자주가는 이탈리아 할아버지가 하는 과일 가게. 단감 한상자, 홍시 한상자 들고 왔다. 올해는 농사가 별로였는지 감이 그닥 좋지는 않은 듯. 장미농원에도 들러보고... 정말 물반 고기반이네. 가지고 온 과자도 좀 나눠주고. 오리랑도 놀고. 뭐하니? 할머니랑 손자들. 여기저기나들이 2014.05.31
2014년 5월 주헌이 태권도 겨루기 준비 끝나고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 하버타운 갔다가 배고프다고 왕땡깡 부려서 하나씩 먹고 시작하는 두 아들. 오랜만에 김밥싸기 돌입. 아빠생일 아침. 학교가기 바쁜 아그들이랑 출근준비 전인 아빠와 간단히 미역국과 케잌으로 축하축하. 저녁은 잡채랑 산적이랑. 일상의 표현들 201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