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중순 주헌이도 새로운 학교 교복을 입고. 친절한 Koby. 주헌이 손도 잡아주고 안아주고. 고맙네~ 베이트먼에서 맛난 점심을. 집들이 선물로 받은 컬러내열냄비. 너무 이쁘다. 감사~ 일상의 표현들 201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