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30]Busselton Camping 3일 캠핑 마무리 주헌이는 스쿠터로 잔디깎기. 동화처럼 물가에 젖소떼가 나타났다. 문을 닫아서 들어가지 못했던 Cheeky Monkey.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들른 Fish & Chips. 맛있는 오징어튀김 집이라는데 좀 짜다. Busselton Peppermint Big4 Camping장 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마무리는 미니골프로. 물가엔 오리도 놀고.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3.03.30
[20130330]Busselton Camping 3일 Shearing Shed Yalling Shearing Shed. 양치는 멍멍이. 아기양 우유먹이기. 양털깎는 시범 보이는 아저씨. 깎은 양털을 한주먹씩 가져왔다. 양 우리에 들어가서 놀란 지웅. 겁많은 주헌이 궁둥이 빼고 쓰다듬기. 마지막으로 양들 먹이주기 체험. 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