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8]주헌친구 생일파티 주헌이반 아멜리아 다섯번째 생일파티. 우린 이렇게 알고 갔는데 가보니 동생 카트리나의 돌잔치 수준이었다. 역시~ 영어 몇마디 안했는데 다녀와서 머리가 지끈지끈~ㅋ 수영장도 있는 집. 근데 좀 위험했다. 포토존에서 사진 한 컷. 일상의 표현들 201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