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이가 컴퓨터에서 색칠한 공룡 냉장고 앞에서 뭐하니?? 고모가 만든 두부드레싱?? 맛나게 먹어요. 주헌이는 동치미도 통째로... 형아랑 장기로 놀이중... 6월 말에 광주에 내려와서 주헌이는 시원하게 머리를 쓰~윽 엄마가 밀어줬다. 뭐 그 순간은 설명안해도 난리가 났지만 지금은 아주 시~원해 보인다.ㅋ 소파에서 편안한 두녀석... 형아는 게임 삼매경. 주헌이는 구경중... 자두먹으라고 줬더니 이렇게 쪼물쪼물하고 있다... 유치원 차 기다리는 중. 개미잡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