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주헌이 두돌 생일 축하~~~ '형아 맛있어?' '자~먹어봐' '맛있겠다...' 뽀로로 삼매경. '엄마도 이리 앉아요~' 주헌이는 좋지? 아빤? 지웅이 다리찢기 주헌이 다리찢기. 난장판 와중에 애마를 끌고. 애마와 함께. 뭐가 그리 좋은지... 얼굴이 터서 한의사 선생님이 발라주신 약 덕분에...ㅋ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