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할머니만 만나면 무조건 붙어있는 주헌. 형아가 친구에게 선물받은 선글라스. 엄마 반찬통이 주헌이가 젤 좋아하는 장난감. 이것이 주헌이의 'V' 스티로폼으로 난리치는 지웅. 바닷가재랑 제법 잘 어울려요~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9.12.31
일산충신교회 성탄전야 유치부 발표회[20091224] - 동영상포함 지웅이 교회 유치부 발표회잘해놓고 쑥스러운지 마지막에 엄마랑.아빠랑.동생에게 손가락질까지..ㅋㅋ키가 작아서인지 제일 앞 제일 가운데... 좋은자리인 것 같다. 가리지도 않고, 좋은거야? 나쁜거야?ㅋㅈ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