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20091011] 때 : 2009.10.11 장소 : 일산 호수공원 특별한 계획이 없었던 주말. 오랜만에 호수공원에 들렀다. 바람이 꽤 차갑다. 주헌이는 내내 자더니 갈때 되니 일어나서 형아랑 비눗방울 놀이하느라 신났다. 드디어 일어난 주헌이. 잠결에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