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중순 2009.06.10 2009.06.14 2009.06.16 이 장난꾸러기들... 2009.06.20 주아고모가 사준 어린이날 선물 레고를 이제야 맞췄답니다.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9.06.20
2006년 6월 초 2009.06.01 지웅이 유치원에서 가져온 호랑나비 애벌레. 주말에 여행다녀온 사이에 돌아가셨다. 2009.06.02 이제 뽀로로 의자에 제법 의젓하게 앉아있어요. 이모랑 지웅이는 공놀이중... 2009.06.03 지웅이 노란띠 됐어요. 2009.06.04 2009.06.08 엄마가 만든 간단 잡채. 요상한 레시피로 만들어졌지만 맛은 괜찮았다는...ㅋㅋ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9.06.20
2009년 5월 중순(동영상) 2009년 5월 중 2009.05.11 이쁜 표정...ㅋㅋ 2009.05.13 무서워 하더니 이제 좀 타네요. 2009.05.14 형아 노는데 방해하는 주헌이. 2009.05.19 목욕하는 두넘. 모자이크 이런거 없다. 나중에 날 원망하지 말아라.ㅋㅋ 좋은 추억이 될거야. 2009.05.20 지웅이는 항상 늦게 일어나지만 주헌이는 왠일로 늦잠을 자던 날. 둘이 요로고 포개져서 자고 있더랬다. 주헌이 이발했어요.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