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풍암동 금당산에 올랐어요. 엄마랑 아빠랑 풍암동 아파트 뒷산 금당산에 올랐어요. 때 :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아빠랑 지웅이는 여러번 왔지만, 엄마랑은 이렇게 멀리까지는 처음이랍니다. 엄마는 황새봉정자에서 내려올 계획이었으나 지웅이가 졸라서 그만... 한 3시간 산행을 했더니 엄마는 무릎이랑 발목이랑 아파요~~~ㅋ 왼쪽은 송원재단 학교. 오른쪽은 저 멀리 월드컵경기장이 보여요.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8.06.01